메뉴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컨텐츠 바로가기

커뮤니티

INTRODUCTION

언론보도

안세영처럼 치려다 어깨 ‘뚝’... 배드민턴 열풍 속 부상 주의보

작성자 : 운영진
작성일 : 2025-12-23 16:58:09
조회수 : 88

안세영처럼 치려다 어깨 ‘뚝’... 배드민턴 열풍 속 부상 주의보

 

안세영처럼 치려다 어깨 ‘뚝’... 배드민턴 열풍 속 부상 주의보 (2).png

 

배드민턴 열풍 속 ‘어깨 통증’ 주의보… 단순 근육통일까? 

최근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 선수의 활약으로 배드민턴 동호인이 급증하고 있다. 

하지만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 무리하게 스윙을 반복하다 

어깨 부상을 입는 사례도 늘고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안세영처럼 치려다 어깨 ‘뚝’... 배드민턴 열풍 속 부상 주의보 (5).png


■ 2주 이상 지속되는 통증, '어깨충돌증후군' 의심 

배드민턴은 머리 위로 팔을 휘두르는 동작이 많아 어깨 관절에 큰 부하가 걸린다. 

단순 근육통은 휴식 후 사라지지만, 통증이 2주 이상 지속되거나 밤에 심해진다면 

구조적 문제를 의심해야 한다. 가장 흔한 질환은 ‘어깨충돌증후군’이다. 

 

안세영처럼 치려다 어깨 ‘뚝’... 배드민턴 열풍 속 부상 주의보 (3).png안세영처럼 치려다 어깨 ‘뚝’... 배드민턴 열풍 속 부상 주의보 (9).png


이는 어깨 지붕 뼈(견봉)와 힘줄이 부딪혀 염증이 생기는 질환으로, 

팔을 들어 올릴 때 무언가 걸리는 느낌이나 통증이 발생하는 것이 특징이다. 


■ 방치하면 ‘회전근개파열’로 악화… 조기 진단이 ‘골든타임’ 

 

안세영처럼 치려다 어깨 ‘뚝’... 배드민턴 열풍 속 부상 주의보 (1).png

 

충돌증후군을 방치하면 힘줄이 반복적으로 마찰을 일으켜 결국 끊어지는 

‘회전근개파열’로 이어진다. 


젊은 층은 스포츠 외상으로 인한 급성 파열이, 중장년층은 노화된 힘줄에 

충격이 가해지는 퇴행성 파열이 많다. 


회전근개는 자연 치유가 어렵고 방치할수록 파열 범위가 넓어지므로, 

자가 진단 시 팔을 특정 각도에서 들기 힘들거나 뒷짐 지는 동작이 어렵다면 

즉시 병원을 찾아야 한다. 


■ 부상 방지의 핵심은 ‘사전 예열’과 ‘정확한 자세’ 

 

안세영처럼 치려다 어깨 ‘뚝’... 배드민턴 열풍 속 부상 주의보 (8).png

 

건강하게 배드민턴을 즐기기 위해서는 운동 전 최소 10분 이상의 충분한 

스트레칭이 필수다. 또한 잘못된 자세는 어깨 부담을 가중시키므로 정확한 

스윙 폼을 익히는 것이 중요하다. 통증 발생 시에는 즉시 운동을 중단하고 

휴식과 냉찜질을 병행해야 한다. 

 

안세영처럼 치려다 어깨 ‘뚝’... 배드민턴 열풍 속 부상 주의보 (7).png


활기찬정형외과 박수철 원장은 “어깨는 우리 몸에서 가동 범위가 가장 넓은 만큼 

부상에도 취약하다”며 “작은 신호를 무시해 수술적 치료까지 이어지지 않도록, 

초기 통증 발생 시 전문의의 정확한 진단을 받는 것이 취미 생활을 

오래 유지하는 비결”이라고 조언했다. 


도움말: 활기찬정형외과 박수철 원장 





1 2 3 4 5 >





당신의 하루를 기록하고 기억합니다.
아플 때 생각나는 곳,

활기찬 정형외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