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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기찬정형외과, 엉덩방아 후 허리까지 통증 척추압박골절 의심

작성자 : 운영진
작성일 : 2026-01-16 15:51:20
조회수 : 111

활기찬정형외과, 엉덩방아 후 허리까지 통증 척추압박골절 의심

 

 

 

엉덩방아 후 지속되는 통증, 

단순 타박상일까? ‘이 증상’ 있다면 주의 

 

활기찬정형외과, 엉덩방아 후 허리까지 통증 척추압박골절 의심 (2).jpg

 


직장인 A씨는 최근 화장실 바닥에서 미끄러져 엉덩방아를 찧었다. 

며칠 쉬면 나을 거라 생각했지만, 일주일이 지나도록 의자에 앉을 때마다 

찌릿한 통증이 계속되어 결국 병원을 찾았다. 진단 결과는 ‘꼬리뼈 미세 골절’이었다. 


일상에서 흔히 겪는 낙상 사고는 자칫 대수롭지 않게 넘기기 쉽지만, 

통증의 양상에 따라 적극적인 대처가 필요하다. 

 


◆ 일주일 넘는 통증, 만성화 주의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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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 타박상이라면 보통 3~5일 정도 휴식을 취하면 호전된다. 

초기에는 냉찜질로 붓기를 가라앉히는 것이 효과적이다. 

하지만 일주일 이상 통증이 지속되거나 강도가 심해진다면 전문적인 진단이 필수적이다. 

이를 방치할 경우 통증이 만성화되어 회복 기간이 걷잡을 수 없이 길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 허리 통증과 다리 저림, 골절 신호일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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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엉덩이 부위뿐만 아니라 허리나 다리까지 통증이 번진다면 

뼈의 구조적 문제를 의심해야 한다. 


척추압박골절: 낙상 충격으로 척추뼈가 납작하게 눌러앉는 질환으로, 

골밀도가 낮은 고령층이나 폐경기 여성에게 빈번하다. 


꼬리뼈 실금: 외관상 변화가 없더라도 기침을 하거나 대변을 볼 때, 

혹은 앉을 때 극심한 통증이 느껴진다면 미세 골절일 가능성이 높다. 


◆ 보존적 치료로 충분히 회복 가능해 

활기찬정형외과, 엉덩방아 후 허리까지 통증 척추압박골절 의심 (7).jpg 활기찬정형외과, 엉덩방아 후 허리까지 통증 척추압박골절 의심 (8).jpg

 

다행히 꼬리뼈 부상은 수술적 치료보다는 보존적 요법으로 회복되는 경우가 많다. 

약 1~3개월간 충분한 안정을 취하며 약물 및 물리치료를 병행한다. 

이때 가운데가 뚫린 ‘도넛 방석’을 사용해 꼬리뼈에 가해지는 압력을 

분산시키는 것이 통증 완화에 큰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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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기찬정형외과 박수철 원장(정형외과 전문의)은 "시간이 해결해 줄 것이라는 

막연한 기대감으로 통증을 참는 것은 병을 키우는 지름길"이라며, 

"낙상 후 일상생활에 지장을 줄 정도의 불편함이 있다면 반드시 엑스레이(X-ray) 등 

정밀 검사를 통해 정확한 상태를 파악하고 적절한 치료를 받아야 한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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