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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산역통증의학과, 욱신거리는 손목 '건초염' 신호 놓치지 마세요

작성자 : 운영진
작성일 : 2026-03-04 10:33:23
조회수 : 97

구산역통증의학과, 욱신거리는 손목 '건초염' 신호 놓치지 마세요


스마트폰 쥐다 '찌릿' 현대인 위협하는 

‘손목건초염’ 주의보 

 

불광동손목통증, 건초염 증상부터 예방까지.png


최근 직장인 A씨는 엄지손가락을 움직일 때마다 손목 부근에 

날카로운 통증을 느껴 병원을 찾았다가 ‘손목건초염(드퀘르벵 증후군)’ 진단을 받았다. 

평소 장시간의 스마트폰 사용과 마우스 업무가 원인이었다. 

 

불광동손목통증,-건초염-증상부터-예방까지02512.png


과거 가사 노동이 많은 주부들의 전유물로 여겨졌던 이 질환이 최근 디지털 기기 

사용 급증에 따라 전 연령대로 확산되고 있다. 


▲ 힘줄 감싼 막에 염증, ‘딸깍’ 소리나면 위험 

 

불광동손목통증, 건초염 증상부터 예방까지5677.jpeg

 

손목건초염은 엄지손가락을 움직이는 힘줄과 이를 감싸고 있는 막(건초) 사이에 

반복적인 마찰이 일어나 염증이 생기는 질환이다. 


주요 증상으로는 

* 엄지 주변의 압통 및 부종 

* 손목을 비틀 때 느껴지는 뻑뻑함 

* 움직일 때 발생하는 마찰음 등이 있다. 


증상이 심해지면 통증이 팔뚝 위쪽으로 뻗어 나가는 방사통이 동반되기도 한다. 


▲ 방치 시 만성 통증으로, 초기 보존적 치료 중요 

 

불광동손목통증, 건초염 증상부터 예방까지5741.jpeg

 

전문의들은 통증 초기 단계에서의 빠른 대처를 강조한다. 

초기에는 약물치료, 물리치료, 체외충격파 등 보존적 치료와 함께 보호대를 착용하여 

환부를 고정하는 것만으로도 큰 효과를 볼 수 있다. 

하지만 이를 방치해 일상생활이 불가능할 정도로 악화될 경우, 

염증 부위를 절개하는 수술적 치료가 불가피할 수 있다. 


▲ 50분 작업 후 10분 휴식, 손목 건강 지키는 지름길 

손목건초염은 재발이 잦은 만큼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전문가들은 다음과 같은 생활 수칙을 권고한다. 

 

손목건초염-스트레칭.jpg


* 충분한 휴식: 스마트폰이나 컴퓨터 사용 50분마다 10분씩 손목에 휴식을 준다. 

* 보호구 활용: 손목 사용이 많은 작업 시 보호대를 착용해 하중을 분산시킨다. 

* 스트레칭 생활화: 엄지손가락을 감싸 쥐고 아래로 부드럽게 꺾어주는 등 

틈틈이 근육의 긴장을 풀어준다. 

* 온찜질: 통증이 느껴질 때는 따뜻한 찜질로 혈액순환을 돕는다. 

 

손목건초염-체외충격파실_01.jpg

 


활기찬정형외과 박수철 정형외과 전문의는 “손목 통증을 단순 피로로 여겨 

방치하는 경우가 많다”며, “작은 통증이라도 지속된다면 즉시 전문가를 찾아 

정확한 진단을 받는 것이 소중한 손목 건강을 지키는 지혜”라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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