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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바위역정형외과, 손가락 움직임에 '딱' 소리? 방아쇠수지증후군 의심

작성자 : 운영진
작성일 : 2023-11-10 13:57:40
조회수 : 339

첨부파일(1)

독바위역정형외과, 손가락 움직임에 '딱' 소리? 방아쇠수지증후군 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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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을 굽히거나 펴기가 어려워지고, 

손가락을 움직일 때 딸깍거리는 소리가 난다면 

'방아쇠수지증후군'을 의심해볼 수 있다. 


방아쇠수지증후군은 손가락을 굽히는 힘줄이 지나가는 통로인 

굴곡건초가 염증으로 인해 부어오르면서 힘줄이 압박되어 발생하는 질환이다. 

 


방아쇠수지증후군의 대표적인 증상은 

손가락을 굽히거나 펴기가 어려워지는 것이다.  

손가락을 움직일 때 딸깍거리는 소리가 나는 것도 특징이다.  

증상이 심해지면 손가락을 펴지 못할 수도 있다. 


방아쇠수지증후군은 손을 많이 사용하는 직업을 가진 사람, 

주부, 악기 연주자, 운동선수 등에서 많이 발생한다.  


또한, 임신 중에는 호르몬 변화로 인해 굴곡건초의 탄력이 떨어지면서 발생할 수 있다. 


방아쇠수지증후군의 치료는 보존적 치료와 수술적 치료로 나눌 수 있다.  

보존적 치료는 손가락의 사용을 제한하고, 약물 치료, 물리 치료 등을 시행한다.  

수술적 치료는 힘줄이 지나가는 통로를 넓혀주는 방법으로 이루어진다. 


보존적 치료는 초기 증상이 있을 때 효과적이다.  

손가락의 사용을 제한하기 위해 장갑이나 보호대를 착용하고,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NSAIDs)를 복용하여 통증과 염증을 완화한다.  

또한, 물리 치료를 통해 손가락의 유연성과 근력을 향상시킨다. 


보존적 치료를 6~8주간 시행해도 증상이 호전되지 않으면 수술적 치료를 고려한다. 

수술적 치료는 국소 마취 하에 시행되며, 통증이 적고 회복이 빠르다. 


방아쇠수지증후군은 보존적 치료나 수술적 치료를 통해 대부분 호전된다. 

하지만 증상이 심하거나 치료에 잘 반응하지 않는 경우에는 재발할 수 있다. 


되도록이면 증상 초기에 적절한 치료와 관리를 통해 개선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점 참고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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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기찬정형외과 박수철 대표원장 도움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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